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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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키니쿠를 푸짐하게 즐기고 싶은 날에도, 점심에 정식을 먹고 싶은 날에도 선택지가 있다. 단품 메뉴 중에서는 ‘항아리 갈비’와 ‘항아리 소 하라미’처럼 항아리에 담아 내는 메뉴가 눈에 띈다. 방문객들은 항아리 갈비와 항아리 하라미, 세세리 등을 주문했다고 전한다. 부위를 바꿔 가며 구워 먹는 재미가 느껴지는 구성이다.
메뉴 수와 구성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무한리필 코스도 있다. 소개된 메뉴에는 80종·90종·100종으로 구성된 120분 코스와 110종 식사·음료 무한리필 코스가 마련돼 있다. 한 이용객은 처음에 모둠 메뉴가 나온 뒤 원하는 고기를 추가로 주문했고, 김치와 나물, 국물 요리, 돌솥비빔밥, 전까지 맛봤다고 한다. 고기를 중심으로 즐기거나 한국식 사이드 메뉴를 곁들이는 식으로 식사를 꾸릴 수 있다.
점심 후기에 따르면, 우설 정식을 주문한 이용객은 밥과 김치를 추가로 먹고 소프트드링크도 한 잔 마셨다. 다른 이용객은 중간 크기의 상급 하라미를 골랐으며, 도톰한 고기와 약간 단단하게 지은 밥이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. 오모리역 근처에 있어 점심에는 정식, 저녁에는 단품이나 무한리필을 선택할 수 있다. 함께 가는 사람과 먹고 싶은 양에 맞춰 고르기 좋다.







